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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프여신' 김미영 아나 "갤러리의 소중함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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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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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21: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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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골프여신’ 김미영 아나운서가 지난 19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에서 막을 내린 ‘KPGA 오픈 with 솔라고CC’에서 그린을 배경으로 리포트를 하고 있다.
김미영 아나운서는 “매년 4월이면 코리안투어가 시작되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7월에야 개막했습니다”며 “걱정과 초조함으로 보낸 시간들 때문인지 현장에 갔는데 가슴이 뭉클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골프대회에서 갤러리와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어요”라며 “빨리 모두 함께 다시 대회장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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