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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3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면서 “결별 이유 등은 개인적인 문제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지난 5월 주원의 입대를 앞두고 보아에 대한 질문에 “건강히 잘 다녀오라고 했다”고 말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지만 안타깝게도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군 복무 중인 주원은 오는 2019년 2월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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