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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0시 음원 발매와 함께 디즈컬(Dizcul)과 원더케이(1theK) 등 SNS 엔터테인먼트 채널을 통해 공개한 ‘낮에 뜨는 별’ 뮤직비디오는 오전 6시까지 접속건수가 30만건을 넘어섰다.
정지찬은 ‘우주의 별이’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낮에 뜨는 별이’는 ‘우주의 별이’ 방송 당시부터 정식 음원발매 요청을 받아왔다.
‘우주의 별이’는 오빠 팬심이 넘치는 저승사자 별이와 요절이 예상되는 가수 우주가 펼치는 시공을 초월한 감각 로맨스다.
‘낮에 뜨는 별’은 피아노 선율에 맞춘 엑소 수호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노래다. 후반부로 갈수록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더해지고 2절부터는 여성보컬 레미의 목소리가 더해져 애잔한 마음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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