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문지애, `택시`서 신혼집 최초 공개.. 깔끔한 인테리어 돋보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지혜 기자I 2015.06.02 11:16:2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 문지애(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프리랜서를 선언한 전 아나운서 오정연과 문지애가 근황을 전한다.

2일 밤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오정연과 문지애가 출연해 입사 면접 이야기부터 슬럼프와 프리 선언 이후 근황까지 모두 공개한다.

두 사람은 각각 2006년 지상파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개성 있는 이미지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오정연은 올해 1월, 문지애는 2013년 4월 프리랜서를 선언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근 ‘택시’ 녹화에서 오정연은 “친구와 여행을 다녀온 후 현재는 차기작을 물색하며 재충전 중”이라고 밝혔으며 문지애는 “대학원을 마치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두 전직 아나운서가 직접 전하는 면접 이야기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오정연은 300:1의 경쟁률을, 문지애는 865: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에 성공하게 된 후일담과 깨알 면접 팁을 공개한다.

또 오정연과 문지애가 평가한 네 명의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김성주, 박지윤, 전현무, 오상진의 성적표가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특히 오정연은 소속사를 찾던 중 전현무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직접 전화연결을 하기도 했다고.

문지애의 신혼집(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이 밖에도 벽돌을 활용한 조명 인테리어와 해먹 등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문지애의 신혼집이 공개된다.

문지애는 신혼집 뿐만 아니라 전종환 MBC 기자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2일 밤 8시40분, 12시 20분에 듀얼 방송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