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기쁨, `도수코 가이즈앤걸즈` 남자 모델들 제친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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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5.01.14 11:06:37
황기쁨(사진=bnt)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가이즈앤걸스’(이하 ‘도수코’)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기쁨이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14일 bnt는 3가지 콘셉트로 매긴, 매건, 스타일난다, 바이가미, 반도옵티칼 등과 함께한 황기쁨의 화보를 공개했다.

황기쁨은 이번 화보에서 화려한 포즈, 강한 눈빛으로 다양한 콘셉트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혔다. 이에 촬영 스태프들은 하나같이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가이즈앤걸스’에서 괜히 최종 1인에 든 것은 아니구나”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속 황기쁨은 코랄빛 스코티, 컬이 강한 웨이브 헤어 등 걸리시한 룩을 색다르게 표현했다.

화보 촬영에 이은 인터뷰에서 그는 모델로서 가장 힘든 것에 대해 “외적으로 예민해지고 환경이 바뀌는 것을 알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 힘든 부분 중 하나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재밌는 점으로는 “다른 이들이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표현할 때, 선택 받은 재능 중 하나라 감사히 여기고 있다.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황기쁨은 10년 후 34세의 자신의 모습이 궁금하다며 최근 가장 고민하고 있는 문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기쁨은 ‘도수코’는 모델로서의 진로를 결정하는 마지막 도전이었다며, 생각했던 것 보다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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