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2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유덕화, 홍금보, 매기큐 주연의 영화 '삼국지: 용의 부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감독 이인항)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삼국지: 용의 부활'은 4월3일 아시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이날 한국에서 주연배우들이 방한한 가운데 전세계 최초로 선보여져 화제를 모았다.
▶ 관련기사 ◀
☞[포토]매기큐의 완벽한 외모, '눈부신 걸~'
☞[포토]매기큐 '의상 바꿔 입고 왔어요~'
☞[포토]섹시스타 매기큐, '유덕화는 젠틀맨'
☞[포토]매기큐-유덕화 ''삼국지:용의 부활' 즐겁게 보세요'
☞[포토]매기큐 '영화 어떻게 보실지 긴장되네요'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