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니는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전소니는 극중 기도훈, 김우석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두 역할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사이좋게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70:30 하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드라마 작가로 출연하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드라마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다가간 것 같다. 직업도 중요하지만 직업을 대하는 자세와 일을 하는 모습,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자기 의도대로 척척 커리어를 쌓아오기 보다는 생각 외 기회를 잡아서 얼떨떨한 마음. 그것과 ‘잘 하고 있나’ 자존심, 자존감도 있을 것 같아서 감정적으로 오르락 내리락이 큰 점, 자기 일에 있어서 만큼은 꿋꿋한 점을 크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전소니는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서 얼굴 없는 막장 드라마 작가로 운명의 장난에 놓이는 인간 고체경 역을 맡았다.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는 인간의 운명을 쓰는 ‘신’ 신호윤이 세기의 로맨스를 완성하기 위해 막장 드라마를 쓰는 ‘작가’ 고체경의 습작을 표절해 명부를 작성하면서 벌어지는 ‘운명 기록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3월 26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