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레이브걸스’ 막내 멤버인 유나(29)가 시청자로부터 받은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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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시청자들이 보낸 질문에 브레이브걸스가 답하는 콘텐츠다.
영상 초반 유정은 “여러분들이 저희에게 직접 묻고 싶은 질문들을 추려서 보내주셨다고 해서 저희가 답을 해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한다.
첫번째 질문은 “결혼은 언제”였다. 유정은 “임자가 있어야 하지. 때가 되면 하겠다”라고 답했다.
막내 멤버 유나는 “곧 30이신데 본인이 아줌마라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을 읽었다.
유나는 황당해하며 “저 아직...곧 30? 저 아직 스물아홉이다. 저희 봐봘. 어디가 아줌마냐. 이렇게 샤방샤방 아주 예쁜데. 아줌마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직 청춘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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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삼십삼십거리냐. 그래봤다 다 90년대생인데. 시대가 어느때인데 저런 진부한 질문 뭐야. 감 좀 잡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뜻이 무례하게 아무거나 물어보라는 게 아닐텐데”, “무슨 아줌마 타령인지. 나이 30 넘으면 아줌마니 하는 소리는 정말 구식이다”, “저런 질문이 왔다 한들 저걸 그대로 물어보냐. 이상한 질문 애초에 빼버리지. 이제 빛보고 있는 가수한테 의미도 없이 무례한 질문을 끼워넣는 건 진짜 노센스”, “작가님들 저런 질문은 걸러주세요”, “막둥이 꼭 집어서 아줌마라고 말하면 다른 멤버는 뭣같이 보는 거냐”, “질문 좀 필터해주지”, “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나이로 왈가왈부할 때는 지나지 않았나. 좀 바뀝시다!”라며 댓글로 항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