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은 눈이 내리는 훗카이도 설원에서 순순한 매력과 무결점 외모를 선보였다. 신세경은 전작인 영화 ‘타짜2’에 대해 “뿌리칠 수 없는 영화였다”면서 “노출과 욕설 등으로 소속사에서 반대했지만 시나리오를 보는 순간 허미나 역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용히 혼자 보내는 시간을 즐길 것 같은 이미지의 신세경은 스태프와 어울려 4박 5일 동안 홋카이도의 토마무, 삿포로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세경은 “나는 사람들을 통해서 에너지를 받는 타입”이라며 “드라마나 영화 안 하고 집에 있을 때, 쉴 때가 힘들다.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이벤트를 기획하지 않으면, 일상적인 무료함에 축 처진다”고 말했다. “내 여행은 시트콤”이라며 여행을 즐긴다는 신세경은 “기차도 타고 헤매는 게 여행의 맛”이라며 여행 고수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신세경의 진솔한 인터뷰와 눈부신 설원에서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 관련기사 ◀
☞ '삼시세끼', 윤여정부터 이승기까지 총집합..'훈훈한 가족 밥상'
☞ '파격 노출' 노수람, 비키니 사진 화제..'청순한듯 섹시하게'

![[그해오늘]박원순 사망 6년…고소부터 인권위 판단까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