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온주완과 이청아가 1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자선달리기 행사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을 알리기 위해 러닝머신 위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척수장애 치료 연구기금 마련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자선 달리기 대회인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Wings for Life World Run)의 개최를 앞두고 열린 사전행사로 신청받은 시민들과, 연예계 스타, 스포츠 선수 등 213명이 각자 10분씩 달려 약 35.5시간 동안 318.8km의 거리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