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빅마마 박민혜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혜는 30일 서울 삼성동 더베일리하우스에서 공연 음향 엔지니어 김영일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민혜는 29일 팬 카페를 통해 행복한 심경과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더욱 성숙해지고 예뻐진 모습이다.
그녀는 "그 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팬들 덕분에 잘 견뎌낼 수 있었다"며 "아직은 결혼한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지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다짐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축가는 빅마마 맏언니 신연아와 김범수가 부른다.
두 사람은 빅마마 공연을 계기로 알고 지내오다 빅마마 정규 4집 발표 후 가까워져 2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