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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의 연인' 장윤정, '골미다' 마지막 녹화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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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09.09.02 12:17:27
▲ 장윤정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노홍철의 연인’ 장윤정이 SBS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 마지막 녹화에서 눈물을 흘렸다.

장윤정은 지난 8월31일 ‘골미다’ 마지막 녹화를 마친 후 다른 멤버들이 마련해준 깜짝 파티에서 이별을 아쉬워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다른 멤버들과 스태프도 장윤정의 하차를 아쉬워했다.

장윤정은 ‘골미다’ 출연계약만료와 함께 가을 개편시기가 맞물려 하차하게 됐다. 장윤정은 그러나 아직 방송 분량이 남아있어 9월까지는 ‘골미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편 장윤정의 뒤를 이어 새로운 멤버가 투입될 예정이어서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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