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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세계 최초 홀로그램 골프공 '엑시아' 출시..정렬 효과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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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25.03.10 12:04:45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컬러볼’ 신화의 주인공 볼빅(대표 홍승석)이 세계 최초로 홀로그램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골프공을 내놨다.

볼빅 ‘엑시아 홀로그램’ 골프볼 (사진=볼빅).
볼빅에서 새롭게 출시한 ‘엑시아 홀로그램(AXIA Hologram)’은 공 표면에 360도 홀로그램 퍼팅 라인을 적용해 유니크한 디자인과 뛰어난 시인성으로 퍼트와 샷 정렬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발휘한다. 또 홀로그램 특유의 반짝이는 효과로 깊은 러프나 나무가 많은 지점에 공이 떨어졌을 때 눈에 잘 띄어 빠르게 찾을 수 있는 효과도 있다. 빛의 강도에 따라 밝기가 달라져 골프의 재미도 더해준다.

함께 출시한 엑시아와 함께 두 가지 골프공은 비거리와 컨트롤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내부는 파워 듀얼 코어(Power Dual Core) 기술을 적용해 임팩트 순간 최대한의 에너지를 축적하여 강한 스피드로 흔들림 없는 직진 비행을 구현한다. 커버는 오염에 강한 ‘F.N.C Glossy’ 코팅으로 내구성을 높였고, 발수력이 탁월해 우천 시에도 변함없는 스핀 성능을 구사한다.

볼빅 특허 기술인 ‘심리스(Seamless) 366 딤플’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일관된 탄도로의 비행을 도와 헤드 스피드가 느린 골퍼도 안정적인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볼빅은 2000년대 중반부터 다양한 색상의 ‘컬러볼’을 출시해 대히트를 이뤘다. 이어 우레탄 커버를 사용한 고성능 골프공을 출시하면서 시장을 확대했다.

볼빅 ‘엑시아’ 골프볼 2종. (사진=볼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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