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아프리칸퍼커션 밴드 Art-O 아토와 Amene 멤버로 활동 중인 정윤재가 솔로 뮤지션 Bele로서 싱글앨범 ‘Sante’를 선보인다. 이번 앨범은 일레트로닉 사운드와 어쿠스틱 악기의 묘한 조합이 듣는 이들에게 특별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첫 번째 트랙 ‘Sante’는 첫 시작의 축배를 들어올리는 분위기가 그대로 묻어나는 곡이다. 타이틀곡인 ‘Maze’는 출구가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미로 속에 갇혀 빛을 따라 출구를 찾아 헤메는 ‘나’의 이야기로, 꿈을 꾸는 듯 몽환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