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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측 "2일까지 정상방송…총파업 여파"(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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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8.30 12:10:35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총파업 여파로 2일까지 정상방송한다.

‘무한도전’ 측은 30일 오전 “4일 총파업에 따라 이번주 9월 2일 방송까지 정상방송 된다”면서 “현재 촬영 분은 이번주 정상방송 분까지”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추후 방송 분은 결방되거나 대체 방송될 가능성이 있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9월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지난 29일 마감한 총투표 찬반 투표는 투표인원 대비 찬성률 93.2%로 안건이 가결됐다. MBC노동조합은 “필수 인력을 전혀 남기지 않고 예외 없이 전 조합원을 총파업에 참여시킬 예정”이라고 강도 높은 총파업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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