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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은 원택과 트리피 공동 작곡의 곡이다. 원택은 작사, 트리피는 편곡을 각각 맡았다. 일렉트로 팝 사운드의 비트와 감각적인 멜로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드라이빙에 비유한 독특한 가사의 콘셉트가 매력적인 곡이라고 원택 소속사 뉴타입이엔티 측은 설명했다.
원택은 특히 이번 싱글 발표와 함께 7년 만에 싱어송라이터로 다시 돌아와 관심을 끈다. 원택은 2005년 ‘슈퍼 우먼(Super Woman)’이란 곡으로 데뷔,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알고있나요’ 등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선보였던 가수 출신 프로듀서다. 아이돌 그룹 엠블랙과 ‘플라워(FLOWER)’로 컴백한 가수 바다의 헤드프로듀서를 맡았고 최근 프로듀싱을 맡은 초신성 성모의 타이틀곡 ‘웨이크 업(Wake up)’은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트리피는 다이나믹듀오, 베이빌론 등의 앨범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 데뷔, 그루브한 리듬을 베이스로 퓨처,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는 실력파 신예 프로듀서이다.
뉴타입이엔티 관계자는 “원택은 이번 ‘드라이빙’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누-소울 뮤지션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비트감이 강한 일렉트로 사운드에 소울풀한 가창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오랜만에 보컬로 돌아온 만큼 다양한 공연 무대를 통해 인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뉴타입이엔티는 EDM 전문 레이블로 돈 스파이크와 DJ한민을 결합한 프로듀서형 DJ유닛 액소더스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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