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멜라 앤더슨 "C형 간염 완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연예팀 기자I 2015.11.10 11:04:50
파멜라 앤더슨
[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파멜라 앤더슨이 C형 간염을 완치했다고 밝혔다.

야후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파멜라 앤더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형 간염에서 해방됐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나는 치료받았다! nomorehepc를 찾았다. C형 간염이 있는 모든 분이 치료받길 기원한다”고 썼다.

파멜라 앤더슨은 2002년 자신의 전 남편 토미리와 문신 바늘을 공유해 C형 간염에 걸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C형 간염을 진단받은 건 사망선고와 비슷한 느낌”이라고도 말했다.

지난 9월 파멜라 앤더슨은 앤디코헨의 토크쇼에서 “간염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약으로 치료받고 있다”면서 “11월 중에는 모두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볼륨을 높여라]①라디오, 요즘 어떻게 들으세요?
☞ [볼륨을 높여라]②스튜디오 안에서 지켜본 라디오, 이렇게 만듭니다
☞ [포토]아넬라 사그라 part2. 속옷만 입고 셀카 '떳떳한 몸매'
☞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청산별곡', 고려판 '레미제라블' 찬사
☞ '관객 랭킹 투톱' 최민식·황정민, 12월의 雪전 혹은 熱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