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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에서는 혹한기 유격 훈련에 돌입한 여군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국내 하나뿐인 혹한기 유격을 실시하는 고산유격장. 유격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공기부터가 다르다”“진짜 지옥은 이곳이다”며 시작 전부터 공포에 휩싸여 넋을 놓았다는 후문이다.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보미 등 여덟 여군은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훈련과정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입교해 군 생활을 하고 있다.(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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