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한대욱 기자] 27일 오전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G-TOUR 론칭 & 시뮬레이션 프로골프 구단 창단식`에서 코리아 호스트의 (왼쪽부터) 이훈성, 이지연, 신지은이 구단관계자(오른쪽 첫번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G-TOUR는 섬머시즌(Summer Season)과 윈터시즌(Winter Season)으로 나누어 남, 녀 각각 8개 대회와 ‘메이저 챔피언십대회’를 포함해 한 시즌 총 18경기가 펼쳐진다. 프로 대회답게 총상금 규모도 10억원에 달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