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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찰스 홍(최대훈 분)은 헬스장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조필립(배현성 분)의 법조계 선배 두동석(홍우진 분)에게 법적 자문을 받으며 사업을 꾸려가는 인물. 두동석이 법의 허점을 악용해 헬스 트레이너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다는 문제가 신사장과 이시온의 귀에 들어가면서 예상치 못한 맞대면을 하게 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찰스 홍과 신사장, 이시온의 첫 만남 현장이 담겨 있다. 먼저 공항에서 신사장, 이시온의 환영 인사를 마주한 찰스 홍은 해외 여행을 갓 마치고 돌아온 자의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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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찰스 홍 앞에 불현듯 등장한 신사장과 이시온은 찰스 홍을 곧장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이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과연 신사장과 이시온은 찰스 홍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무엇보다 찰스 홍의 넉살 좋은 무드를 자연스럽게 그려낼 최대훈(찰스 홍 역)의 열연이 기다려지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의 학씨 아저씨 부상길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최대훈이 이번에는 어떤 활약으로 극에 생기를 불어넣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2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