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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지난달 19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성동구 편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까지 방송 활동을 펼친 고인의 비보가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고인은 이날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피로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송대관은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한 후 1975년 발표한 ‘해뜰날’이 대히트를 기록하자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종 상을 휩쓸며 대한민국 대표 트롯가수로 자리매감했다. 이후 ‘정 때문에’, ‘차표 한장’, ‘고향이 남쪽이랬지’, ‘네박자’, ‘유행가’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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