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28일 낮 12시 42분께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소재 3층짜리 폐공장에서 더블랙레이블 소속 스태프 4명이 6m 아래로 추락했다. 2층에서 작업하던 중 발생한 사고였다.
이 사고로 30·40대 남성 2명이 머리 등을 다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20대 남녀 2명은 경상이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더블랙레이블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의 관계회사다. 테디가 2016년에 설립한 힙합 레이블이다.
그룹 빅뱅 출신 태양을 비롯해 가수 전소미, 자이언티, 로렌, 배우 박보검 등이 소속돼 있다. 현재는 신인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 걸그룹 멤버로는 신세계 외손녀 등이 거론된다.
경찰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책임자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적용을 검토할 방침이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