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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루머 유포, 기타 악플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 방침을 공지한 바 있다”며 “그러나 여전히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및 루머 유포로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을 심각히 훼손시키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고 최근 더욱 심각한 루머가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 같은 행위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제보를 꼼꼼히 검토한 결과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했다”며 “삭제된 게시물을 포함해 팬분들께서 보내신 또 당사 모니터링을 통해 장기간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아울러 현재 복수의 로펌을 통해 더욱 강력한 대응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당사는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 및 루머 등의 최초 작성자는 물론 유포자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떤 경우에도 선처는 없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속사 측은 “이밖에 아티스트의 국내 및 해외 스케줄 입·출국 시 공항 내부를 이동하는 아티스트에게 과도하게 접촉하거나 동선을 방해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아티스트의 안전뿐만 아니라 공항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분에게 불편함과 피해가 갈 수 있는 행위로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그럼에도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지속될 경우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불가피하다는 점도 미리 알려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준호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현지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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