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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21회 뉴욕아시안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서 영화 ‘더 킬러:죽어도 되는 아이’(감독 최재훈)로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 시네마상’을 수상했다.
사무엘 자미에 집행위원장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장르영화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대표 액션 영화다. 어떤 관객도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력한 매력을 가진 작품”이라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뉴욕아시안영화제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작품부터 색깔이 강한 아트하우스 영화까지 규모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아시아 영화들을 전세계 필름메이커들에게 소개하는 영화제다. 올해는 폐막작으로 선정된 ‘외계+인’ 1부를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영화들이 초청작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13일 국내와 북미 동시 개봉하는 ‘더 킬러:죽어도 되는 아이’는 은퇴 생활을 즐기던 킬러 ‘의강’이 한 소녀의 신변보호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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