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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솔라 유우리는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일본에서 소녀시대, 에이핑크 선배님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다”며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고 가수를 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됐고, 내게도 좋은 기회가 생겨 루나솔라라는 팀으로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연습 끝에 데뷔하게 돼 꿈을 꾸는 기분”이라며 “루나솔라로 열심히 활동해서 소녀시대·에이핑크 선배님 못지않게 한일 양국에서 인기 아이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유우리는 롤모델로 마마무 문별을 꼽으며 “문별 선배님의 무대는 너무 멋있고,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선배님만의 느낌이 있다”며 “문별 선배님처럼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루나솔라는 이서·태령·지안·유우리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지난 2일 첫 싱글앨범 ‘솔라: 플레어’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OH YA YA YA)는 뭄바톤과 라틴이 섞여 신나는 비트 위에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자유분방한 형식이 인상적인 노래다. 후렴구가 고정된 여느 곡과는 달리, 후렴의 위치가 계속 바뀌면서 점점 더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단 번에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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