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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제국은 8일 “이유애린과 민하가 졸업의 형식으로 나인뮤지스를 탈퇴하는 것이 맞다”며 “향후 계획은 올 여름 유닛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새 멤버 영입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이날 이유애린과 민하는 나인뮤지스 팬카페에 남긴 자필편지를 통해 탈퇴를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랜 고민 끝에 결정을 했다면서 나인뮤지스를 떠나지만 멤버들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나인뮤지스는 2010년 데뷔 싱글 ‘렛츠 해브 어 파티’를 발표, 9인조로 데뷔했다. 그해 10월 재경의 탈퇴 및 현아 영입, 이듬해 라나·비니의 탈퇴로 7인조로 활동하는 등 그룹이 부침을 겪으며 탈퇴와 영입을 반복하다 지난해 1월 8인조로 재편된 바 있다.
나인뮤지스는 올 여름께 유닛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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