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민은 ‘러브’에 대해 “사랑의 메아리가 온 세상에 퍼지는 느낌의 노래”라면서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가상이 아니라 실제로도 사랑에 빠진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태민은 ‘떠나고 있니 이런 날은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있니’라는 ‘러브’의 노랫말에 울컥할 때도 있다고 전했다.
‘러브’는 지난달부터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태민과 손나은이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등장, 신세대들 사이에 프러포즈송으로 뜨고 있다.
‘러브’는 싱어송라이터 키키유나(kiki yuna)가 작사, 작곡한 노래다. 본명 맹유나(24)에서 키키유나라는 예명으로 발표한 새앨범 ‘키키유나(KiKi YUNA)’의 마지막 트랙에 수록됐다.
눈 오는 겨울을 겨냥한 ‘눈사람(snow man)’이 앨범 타이틀곡이지만, ‘러브’가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대중에게 먼저 알려지고 있다.
키키유나는 태민의 찬사에 감사를 전하면서 “실제 연애 감정을 느끼려고 멜로 영화와 드라마를 여러 편을 보고 작곡한 노래다. ‘러브’를 통해 올겨울 많은 커플의 사랑이 이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독]2100억 상속세 현실화…고려아연 최씨 일가 ‘우군' 변수되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901119t.733x.0.png)

![[단독]서울 버스 '가짜 기사', 결국 잡혔다…"진짜 기사 되고 싶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90108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