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은 14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화신’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고현정과 김희선의 차이를 묻는 질문을 받고 “두 사람은 보시는 대로 무척 다르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고현정은 저와 데뷔도 비슷해 비슷한 연배가 느낄 수 있는 교감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선에 대해서 “사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는데 김희선은 종잡을 수 없는 것이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윤종신은 “리드 할 때는 와일드하게 이끌 줄 알고 어떨 때는 수줍은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일 때도 있다”며 “김희선의 변화 추이를 보는 것이 프로그램을 보는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신’은 ‘강심장’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윤종신과 김희선, 신동엽이 3MC로 나서며 게스트를 초대해 랭크쇼 및 꽁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이뤄진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