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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김민서는 “길 가다 소매치기를 당했어요”라며 “멀어져 가는 자전거를 보며 바보처럼 울며 소리쳤네요. 당연히 돌아와 줄 리 없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미련하게 한바탕 울고 경찰서까지 갔답니다”라며 “안 다친 게 다행이다 위안 중인데 아직도 슬픔모드예요. 위로가 필요해요. 내 아이폰”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김민서는 포르투갈을 여행하다 이 같은 일을 당했다. 김민서는 현지에 있는 친구를 만날 겸 지난달 말 혼자 포르투갈로 떠났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손가방을 소매치기 당했다고 연락을 받았다. 휴대전화와 현금이 약간 들어있었다는데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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