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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배우 이민호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원더풀 라디오`(감독 권칠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이민호 외 손예진, 문채원, 한채영, 송중기, 정려원, 고아라, 이승환, 엄태웅, 샤이니 태민 등 연예계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원더풀 라디오`는 퇴출 위기의 DJ 진아와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를 둘러싼 방송가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작품으로 내년 1월5일 개봉한다. 이민정, 이정진, 이광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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