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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의 2부 ‘골드미스가 간다’ 코너 맏언니가 바뀐다.
‘골드미스가 간다’ 제작진은 원년멤버 중 하차를 결정한 예지원과 진재영을 대신해 새로 투입될 멤버들로 박소현과 최정윤을 낙점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작진은 아직 박소현과 최정윤이 첫 촬영을 할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들의 투입은 내부논의에서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소현은 1971년 2월 생으로 현재 멤버들 중 가장 연장자인 양정아와 같은 해 태어났지만 학교를 한해 먼저 들어간 언니다.
또 최정윤은 1977년 생으로 1980년생인 신봉선, 장윤정보다 위여서 ‘골드미스가 간다’의 솔로탈출을 위한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예지원과 진재영은 연기활동 전념을 위해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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