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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11월 새 앨범 내나…YG "추후 공식 프로모션으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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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8.11 14:14:03

지난달 발표 신곡 '뛰어'로 차트 강타
새 월드 투어 '데드라인' 일정 소화 중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지수, 로제, 리사, 제니)의 11월 컴백설이 제기됐다.

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11일 블랙핑크가 오는 11월 중 미니앨범을 내고 국내에서 컴백 활동을 진행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이데일리에 “추후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말씀드릴 예정”이라며 말을 아꼈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11일 신곡 ‘뛰어’(JUMP)를 내고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에 돌입했다. ‘뛰어’는 블랙핑크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한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인 정식 신곡이다. 블랙핑크는 ‘뛰어’로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여전한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달 5~6일 고양에서 포문을 연 새 월드 투어는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 차에 걸쳐 펼친다. 블랙핑크는 오는 15~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해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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