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는 지난달 11일 신곡 ‘뛰어’(JUMP)를 내고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에 돌입했다. ‘뛰어’는 블랙핑크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한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인 정식 신곡이다. 블랙핑크는 ‘뛰어’로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여전한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달 5~6일 고양에서 포문을 연 새 월드 투어는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 차에 걸쳐 펼친다. 블랙핑크는 오는 15~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해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