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정상적으로 경기한다.
최근 강설로 취소된 경기는 2018년 3월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 SK(현 SSG)전이었다.
시범경기 강설 취소는 이번 4경기를 포함해 2001년 이후 총 15번 나왔다.
정규시즌 경기가 눈 때문에 열리지 못한 사례를 KBO리그 역사상 딱 1번이다.
지난 2010년 4월 14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과 KIA 경기가 강설 취소된 바 있다.
KBO리그는 시범경기 마지막 날인 이날 경기를 끝으로 잠시 휴식한 뒤 22일 정규시즌 개막전을 준비한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