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오버, 개리·유용욱 셰프 영입… 김수혁 신임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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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2.11 14:39:44

두오버→두오버엔터테인먼트 사명 변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에이전시 두오버가 새해를 맞아 두오버엔터테인먼트(두오버)로 사명을 변경하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개리(왼쪽)와 유용욱 셰프
두오버 11일 측은 래퍼 개리, 유용욱 셰프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더불어 김수혁 대표(현 노디멘션(No Dimensions) 대표)를 영입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두오버는 “음악,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 개리와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통해 스타 셰프로 자리 잡은 유용욱 셰프의 합류로 두오버가 나아갈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두오버엔터테인먼트로서 다채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또 “김수혁 대표와는 이전 AOMG에서 긴 시간을 함께한 만큼, 그간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두오버에 영입했다”며 “두오버의 새로운 도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두오버는 ‘새로 시작하다’, ‘새롭게 도전하다’는 ‘do-over’의 뜻을 빌려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5월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와 코드 쿤스트, 우원재가 설립해 공동 대표로 새 출발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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