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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배우 권익 침해 관련 제보 메일은 아래의 메일 주소로 별도 운영한다”며 “배우의 권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매니지먼트 숲에는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정가람, 수지, 남주혁, 김지수, 장성훈, 김민주, 전혜진, 이청아 등이 소속돼 있다.
매니지먼트 숲 악플 대응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매니지먼트 숲입니다.
먼저 매니지먼트 숲 배우들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들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제보를 통한 자료 수집도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향후 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배우 권익 침해 관련 제보 메일은 아래의 메일 주소로 별도 운영됩니다.
다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에 대해 개별적으로 모두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배우의 권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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