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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서는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결성된 세 그룹 라비던스, 라포엠, 레떼아모르가 팬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라비던스는 방송 당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단체곡 ‘사랑한 후에’, ‘어나더 스타’(Another Star) 무대를 뿐아니라 라포엠, 레떼아모르 멤버들과 함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또 고영열-존노, 고영열-황건하, 김바울-황건하 등 다양한 조합으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라비던스는 이달 발표한 데뷔곡 ‘고맙습니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