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학은 해외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최근 입건됐다. 윤학은 슈퍼노바 멤버 성제와 함께 2016~2018년 필리핀 호텔 카지노장에서 각각 판돈 700만원, 5000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주 초 두 사람을 불러 도박 경위 등을 조사했고, 이들은 “도박을 하려고 필리핀에 간 것은 아니다. 우연히 현지에서 도박을 했다”고 진술했다.
SV엔터 측은 입장문을 통해 “윤학, 성제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인한 좋지 않은 소식으로 팬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번 사건을 통해 행동 하나하나에 늘 신중하고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행동해야 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