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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솔라 태령은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데뷔 전부터 SNS와 유튜브를 통해 해외 팬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팬분들을 만나뵐 수 없어 아쉽지만, 루나솔라가 데뷔 활동을 열심히 해서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뷰를 넘는다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팬분들을 뵙지 못해 아쉽지만, 언젠가 뵐 수 있는 날이 온다면 팬분들과 한 분 한 분 아이컨택을 하면서 소통하는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태령은 닮고 싶은 롤모델로 현아를 꼽았다. 태령은 “7세 때부터 춤을 췄는데, 우연찮게 대학축제 무대에 올라 춤을 출 기회가 있었다”며 “내 무대가 끝난 뒤에 현아 선배님이 무대에 오르셨는데, 그때 봤던 현아 선배님의 아우라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강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아 선배님의 아우라는 물론 춤선, 퍼포먼스 등 모든 부분을 닮고 싶다”며 “현아 선배님처럼 아우라를 뿜어낼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루나솔라는 이서·태령·지안·유우리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지난 2일 첫 싱글앨범 ‘솔라: 플레어’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OH YA YA YA)는 뭄바톤과 라틴이 섞여 신나는 비트 위에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자유분방한 형식이 인상적인 노래다. 후렴구가 고정된 여느 곡과는 달리, 후렴의 위치가 계속 바뀌면서 점점 더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단 번에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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