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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솔라 인터뷰]② 태령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 1억뷰 달성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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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0.09.05 17:16:00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이루고 싶은 목표요?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으면 좋겠습니다.”

루나솔라 태령(사진=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그룹 루나솔라 태령이 데뷔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로 ‘유튜브 1억뷰’를 꼽았다.

루나솔라 태령은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데뷔 전부터 SNS와 유튜브를 통해 해외 팬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팬분들을 만나뵐 수 없어 아쉽지만, 루나솔라가 데뷔 활동을 열심히 해서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뷰를 넘는다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팬분들을 뵙지 못해 아쉽지만, 언젠가 뵐 수 있는 날이 온다면 팬분들과 한 분 한 분 아이컨택을 하면서 소통하는 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태령은 닮고 싶은 롤모델로 현아를 꼽았다. 태령은 “7세 때부터 춤을 췄는데, 우연찮게 대학축제 무대에 올라 춤을 출 기회가 있었다”며 “내 무대가 끝난 뒤에 현아 선배님이 무대에 오르셨는데, 그때 봤던 현아 선배님의 아우라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강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아 선배님의 아우라는 물론 춤선, 퍼포먼스 등 모든 부분을 닮고 싶다”며 “현아 선배님처럼 아우라를 뿜어낼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루나솔라는 이서·태령·지안·유우리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지난 2일 첫 싱글앨범 ‘솔라: 플레어’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OH YA YA YA)는 뭄바톤과 라틴이 섞여 신나는 비트 위에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자유분방한 형식이 인상적인 노래다. 후렴구가 고정된 여느 곡과는 달리, 후렴의 위치가 계속 바뀌면서 점점 더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단 번에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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