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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은 2019~2020시즌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개막을 이틀 앞둔 26일(한국시간) 대회조직위원회에 불참 의사를 전했다. 이로써 BMW 챔피언십 출전 선수는 69명이 됐다.
플레이오프 2차전에 출전하지 않는 이유는 부상과 코로나19 확진 등이 아니다. 심슨은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BMW 챔피언십을 건너뛰기로 했다.
올 시즌 2승을 거두며 페덱스컵 랭킹 3위를 달리고 있는 심슨은 올 시즌 평균 타수 1위(68.87타)에 오를 정도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플레이오프 2차전에 출전하지 않고 최종전에 집중하겠다는 심슨의 전략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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