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종진은 봄여름가을겨울의 탄생 비화부터 30주년의 앨범을 내기까지,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획을 그은 음악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김종진은 오랜 친구였던 전태관에 대해 “30년간 팀을 유지할 수 있게 한 친구”라며 애틋한 우정을 드러냈다. 그의 애정 어린 진심이 드러나는 모든 이야기에 현장에 있던 많은 이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한편 전태관은 57세의 나이로 지난달 27일 밤 세상을 떠났다. 당시 김종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김종진은 “독보적인 리듬감, 폭발하는 에너지, 깊이 있는 음악의 이해가 공존하는 음악인으로서뿐만 아니라 따뜻한 미소, 젠틀한 매너, 부드러운 인품을 겸비한 전태관 군은 한국음악 역사상 뮤지션과 대중으로부터 동시에 가장 큰 존경과 사랑을 받았던 드러머였다”라고 말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김종진이 오랜 친구 전태관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이야기는 3일 밤 11시 tvN ‘NEW 인생술집’에서 공개된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