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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야니 '그림 같은 집 배경삼아 러프에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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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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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7: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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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앤아버(미국)=박태성기자]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ㅣ6,744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2018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청야니(Yani Tseng)가 9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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