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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김지현(왼쪽)과 고진영이 3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써닝포인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3라운드 1번홀 티박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은 30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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