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성은 2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고동윤 역을 맡아 첫 촬영부터 마지막까지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서 기뻤다”면서 “겨울에 시작해 봄에 촬영을 마쳤는데, 어두운 절망 속에서 빛을 찾아가는 ‘피고인’ 이야기와도 같은 느낌이어서 더욱 애틋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고 고생한 지성 형님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 최고의 열정과 노력을 보여준 ‘피고인’의 모든 배우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덕분에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감사한 마음을 안고 여러분 앞에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마지막으로 ‘피고인’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신성은 지난 21일 종영한 ‘피고인’에서 누명을 쓴 검사 박정우(지성 분)를 물심양면 돕는 검찰 수사관 고동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밖에도 지난해 tvN ‘피리부는 사나이’와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신 스틸러로 활약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