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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C ‘일밤’의 ‘복면가왕’에서 31대 가왕 하면된다는 돌고래와 맞붙은 32대 가왕결정전에서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으로 승자가 됐다. 하면된다의 노래에 원곡을 부른 연예인 판정단의 조장혁도 감탄을 했다. 절절한 감성은 판정단의 박수세례를 이끌어 냈다.
돌고래는 3라운드에서 록스피릿이 살아 있는 ‘크게 라디오를 켜고’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하면된다의 감성에 밀렸다. 59대 40으로 하면된다가 승리했다.
한편 돌고래는 로커 서문탁이었다. 서문탁은 “하얗게 불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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