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김주나 "김수현 이복동생 비난 속상했다" 눈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민정 기자I 2016.01.23 11:15:26
사진=Mnet ‘프로듀스101’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화제를 모은 김주나가 심경을 밝혔다.

지난 22일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101’가 첫 방송됐다.

이날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김주나가 연습생으로 등장했다. 그는 “어머니가 빨리 일어나보라고 기사가 났다고 말하시더라”며 운을뗐다.

김주나는 갖은 비난들에 대해 “속상했다. 어디까지나 오해다. 날 욕하는건 상관없는데 부모님까지 너무 속상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는 “음악으로 먼저 알려지길 바랐는데 누구의 동생으로 알려지게 되니까. 그 오해를 풀기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며 , “정말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누구의 힘을 얻어서가 아니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주나는 가수 홍진영, 디아크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소속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