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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온라인은 6일 모건 프리먼이 탄 비행기의 타이어가 이륙 시 문제가 생겨 미시시피주 튜니카 공항에 비상착륙했다고 전했다. 비행기에 탄 사람은 프리먼과 조종사 둘뿐이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후 모건 프리먼은 “걱정해주시고 무사하길 기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자신이 무사하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사고 당시 ‘신의 이야기(The Story of God)’ 촬영을 위해 텍사스로 향하는 중이었다며 “때로는 비행기 타이어 문제 같은 예고치 않은 일이 일어난다. 하지만 훌륭한 조종사 덕분에 문제없이 착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의 이야기’는 모건 프리먼이 총괄 책임과 진행을 맡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작품이다. 프리먼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의 종교적 경험이나 의식을 전한다. 내년 171개국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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