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이나영과 오다기리 조 주연의 영화 '비몽'(悲夢)(감독 김기덕/제작 김기덕필름 스폰지)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슬플 '비(悲)'자에 꿈 '몽(夢)'자를 써서 '슬픈 꿈'이라는 뜻을 가진 '비몽'은 꿈으로 이어진 두 남녀의 슬픈 운명을 그린 러브스토리. 이별한 연인을 잊지 못해 꿈에서라도 그녀를 만나고자 하는 남자 진 역에 오다기리 조가, 몽유병 상태에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의 꿈대로 움직이게 되는 여자 란 역에 이나영이 열연, 호흡을 맞췄다. 10월 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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