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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나날’은 일본의 젊은 거장으로 불리는 미야케 쇼 감독과 한국 배우 최초로 한·일 양국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심은경의 협업으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작품은 올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1946년 창설된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세계 6대 영화제 가운데 하나로, 예술성과 실험성을 중시하는 작품들을 소개하며 명성을 이어왔다.
무대 올라 한국어로 소감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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