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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회차에서 두발 자전거로 전진이 가능하게 된 참가자들은 불광천 자전거 도로에서 3km(약 30분 소요 예정)의 라이딩 코스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전진이 어렵거나 숙달되지 않은 참가자들은 월드컵 광장 내에서 안전하게 연습 및 라이딩을 즐겨볼 수 있다.
1, 2회차 참가자 모집은 6월 5일 오후 2시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남은 3개의 회차는 하반기에 진행 예정이며 추후 서울특별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확인이 가능하다.
강태선 서울시체육회 회장은 “서울은 한강 및 지천에 자전거 도로가 잘 돼 있어 자전거를 타기에 좋은 환경이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에 입문하여 서울시 자전거 인구와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자전거가 생활체육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자리잡는데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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