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부부, 셋째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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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9.01.22 18:40:48
이윤미, 주영훈 부부(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작곡가 주영훈-배우 이윤미 부부가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윤미는 22일 오전 서울 자택에서 수중 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상태이며, 주영훈은 곁에서 출산 과정을 도왔다.

이윤미는 지난 2015년 둘째 딸 라엘 양을 수중 분만으로 출산했다. 둘째에 이어 셋째도 수중 분만으로 얻게 됐다.

지난 2006년 결혼한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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